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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다

[미국한달살기]젤리 벨리 팩토리 & 뮤지엄 Jelly Belly Factory & Museum

by 수이즈 2025.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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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젤리 벨리 팩토리 다녀왔어요:)
데이비스에서 30분 정도라 오전에 후딱 다녀왔어요ㅎ

주차장이 넓어서 좋더라고요.. 평일 낮이라 사람이 너무 없어 잠시 문을 닫았나.. 했는데 다행히 아니였어요.

팩토리 앞에 있는 꼬마 기차예요. 뮤지엄으로 갈때 태워다줘요~ 그리 먼 길도 아닌데 왠 기차? 했는데 엄청 스릴있게 태워주시고 길도 빙글 빙글 돌아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ㅎ

기차와 사진을 찍고 들어가니 바로 기념품 파는 곳이 보이고 그 뒤로 티켓을 살수 있는 곳이 있었어요.

일단 티켓 사고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젤리로 만든 그림이 많이 있었어요~ 처음엔 우와~ 하면서 봤는데 공장에도, 뮤지엄에도 너무 많... ㅎㅎㅎ

하늘에 떠있는 귀여운 캐릭터도 찍어보고.. 캐릭터 아래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야 공장으로 들어갈수 있어요.

공장에 들어갈수 있는 티켓은 바로 모자인데요, 공장을 보는 내내 쓰고 있어야해요.

주변에 젤리로 만든 작품 좀 더 둘러보다 들어갔어요.

입구에서 영상 하나 보여주고 사진촬영 해주고 들어가는데 사진은 나올때 인쇄해 주는 것을 살수도 있어요.
큐알코드를 주어서 사진 미리 봤는데(젤리벨리 로고가 사진 위로 연하게 덮인 사진이예요ㅎ) 살정도로 잘나온건 아니라 구매히지 않았어요ㅎㅎ

창문이 아이의 키에도 맞게 나있어 공장을 둘러보기 좋아요.

젤리 냄새를 맡고 어떤 젤리인지 맞춰보는 곳도 있어요.

중간 중간 게임들도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둘러 볼수 있어요.

공장 구경을 마치고 나오니 또 여러 스타일의 젤리 그림이 있었어요. 모두 천천히 구경하고 나와 꼬마 기차를 타고 뮤지엄으로 갔어요.

뮤지엄은 무료인데 무료인만큼 볼게 많은 느낌은 아니었지만 아기자기 한 것들이 많아요ㅎ
뮤지엄을 나오니 꼬마기차로 다시 팩토리 앞까지 데려다 주더라고요ㅎ 재미있게 한번 더 탄 후 팩토리 건물 안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빨대와 밀크티 젤리 구매후 돌아왔어요☺️
팩토리 투어 티켓을 사면 젤리를 한봉지씩 주는데 맛있는 맛도 있는 반면 맛없는건 너~~무 맛이 없고 이상해서 따로 사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네요ㅎ
그래도 아이와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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